[언론보도] 전도영 교수가 개발한 보행보조 로봇 'SUBAR'로 다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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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최고관리자Date · 2018.08.24Views · 5975
전도영 교수가 개발한 지능형 보행 보조 및 재활로봇 'SUBAR'가 올해 초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고, 하반기에 병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8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에서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직접 지능형 보행보조 및 하지재활 로봇을 시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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