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HA 동아리 이세준외 4인, 제18회 임베디드 SW 경진대회 자율주행자동차 부분 특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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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김진원, 김태완, 이세준, 김형주, 박상혁
우리학과 MECHA 학회 소속 재학생 4명(김태완외3인)과 졸업생 1명(김진원)으로 이루어진 팀이 지난 1월 8일(금)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자율주행 모형 자동차 부분에서 결선 진출 및 특선을 수상하였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임베디드 SW 개발 아이디어 획득 및 우수 인력 발굴∙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0년 18회를 맞이하여 자율주행 모형 자동차, 지능형 휴머노이드, WebOS, Smart Things 등 다양한 주제로 산업체 간의 협업 아이디어 제공 및 임베디드SW에 대한 글로벌 저변 확대 방법을 모색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장 발표가 아닌 최종 보고서와 부분 시연 동영상을 통해 결선 진출 팀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자율 주행 자동차’라는 취지에 맞게, 모형 자동차가 외부 요인 변화에 맞춰 스스로 교통 상황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판단을 통해 주어진 미션 상황 속 정확한 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 설계 및 코딩을 개발하였다. Hough Transform과 Thresholding통한 도로 상황 인식과 차량 동역학과 거리센서를 응용한 정밀한 차량 제어를 통해,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처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자율 주행 모듈의 프로토 타입을 개발할 수 있었다.
팀장 이세준 학생은 “대학 생활 막바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팀원들과 트랙 장소 제공 및 지도해주신 신충수 교수님을 비롯한 기계공학부 관련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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