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규 교수, 2016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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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최고관리자Date · 2016.12.08Views · 5200
최범규 교수가 ‘2016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금상)을 수상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은 우수 발명품의 사업화에 도움을 주고 발명인의 사기 진작 및 발명 활성화를 위해서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최범규 교수는 휴대가 가능한 표시장치를 통해 사용자 스스로 방광 내의 압력정보를 확인하는 ‘휴대용 방광 내압 모니터링 장치’를 이번 대회에 출품해 수상하였다.
이 장치는 방광질환 환자 뿐 아니라, 척추손상에 의한 하체마비 환자, 치매환자,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환자 등 진단 및 치료방침에 유용해 이들이 일반인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코엑스에서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시작품 전시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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