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경철 교수,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 수상
작성자 · 최고관리자날짜 · 2017.12.05조회 · 4205
공경철 교수가 개발한 '다족 주행로봇'이 지난 달 30일 열린 '2017 대한민국 발명대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우수 발명품의 사업화에 도움을 주고 발명인의 사기 진작 및 발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다.
공경철 교수가 이끄는 로봇시스템제어 연구실의 원천기술 연구를 통하여 개발된 이 기술은 교수 창업기업인 ‘SG로보틱스’로 이전되어 사업화를 진행 중에 있다.
본 기술이 적용된 보행보조로봇 ‘워크온 수트(WalkON Suit)’는 하지 완전마비 장애인의 활동을 보조할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상용화가 되었을 때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 코엑스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공경철 교수가 개발한 워크온 수트(WalkON Suit)와 치타로이드(Cheetaroid)가 전시되어
설명 및 시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관련 기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98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01_0000165075&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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